티스토리 뷰

YcPark

공평한 업무 분배

YCPark YCPark 2017.07.17 14:19

나는 군시절 부터 공정하게 업무를 분배해 왔다고 평가 받아 왔고, 나 스스로도 그래 왔다고 생각한다.

그런데 누군가가 어떻게 분배를 했었냐고 물어 보면 딱히 대답 할 만한게 없었다.


최근 페이스북에서 현명한 엄마에 대한 글을 읽었다.

현명한 엄마는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에게 빵을 나누어 줄 때

첫째 아들에게 빵을 나누게 하고,

둘째 아들에게 먼저 선택하게 하였다고 한다.


그러면 첫째 아들은 정말로 정확하게 절반을 나누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고 한다.


내가 첫번째 아들의 입장에 있을 때 정말로 공평한 분배를 진행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. 

나는 업무를 분배 하는 입장에 있을 때 그 업무에 항상 나를 넣고, 다른 사람들이 선택하고 남은 나머지를 내가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 던 것 같다.


납득 할 수 없는 업무 분배야 말로 사기를 떨어 트리고, 불만을 야기 시킨다.


공평한 업무 분배가 이루어 질 때 구성원들의 불만을 최소화 할 수 있고, 이는 곧 품질향상과 이어 지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 일 수 밖에 없다. 

'YcPark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나는 어떻게 개발을 시작 하게 되었을까?  (0) 2017.07.20
실패 하지 않는 방법  (0) 2017.07.18
공평한 업무 분배  (0) 2017.07.17
서비스 개발의 우선순위  (0) 2017.07.14
퇴사 후 100일  (0) 2017.07.06
폴리글랏 프로그래밍 (polyglot programing)  (0) 2017.07.03
댓글
댓글쓰기 폼
공지사항
Total
196,326
Today
19
Yesterday
27
«   2018/02   »
        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     
글 보관함